•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업그레이드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2 15:20

새로운 입체형 콜라겐 형태를 담은 스킨 프로페셔널 ‘슈퍼콜라겐’

바이탈뷰티 앰버서더 한혜진./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앰버서더 한혜진./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 이동순)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슈퍼콜라겐’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 기존 제품 대비 증량된 영양성분으로 보다 밀도 있는 보습을 돕는다.

아모레퍼시픽이 ‘슈퍼콜라겐’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은 국내 기능성 콜라겐 판매 1위 제품이다. 2010년 국내 최초 식약처에서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를 피부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으며, 누적 판매 2억 병을 기록하는 등 13년 동안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출시한 이번 슈퍼콜라겐은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국내 최다 피부 지표 개선을 인정받았다. 기존 대비 증량된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 1,200mg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비오틴 3,000%, 나이아신 100%를 함유해 피부 속부터 밀도 있게 채우고 전신 피부의 속보습 관리까지 도와준다.

특히 제품에 함유된 콜라겐 조성물 AP-3D 입체형 콜라겐™은 탄탄한 입체형 나선 꼬임 구조를 가진 콜라겐의 형태로,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완성했다. 밀도 있고 촘촘한 콜라겐이 액상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 수분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콜라겐의 비린 맛은 제거하고 상큼한 청포도 맛과 향으로 출시한 슈퍼콜라겐은 무착색료, 무감미료, 무보존료, 당류 0g으로 정교한 가공 공정을 거쳐 투명하고 깨끗한 콜라겐 원료를 온전히 담아냈다. 환경에 대한 영향도 고려해 분리가 쉬운 이지필름을 적용했다.

바이탈뷰티는 업그레이드 슈퍼콜라겐 출시와 함께 톱모델 한혜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바이탈뷰티 브랜드 관계자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바이탈뷰티의 앰버서더로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활발히 보여줄 예정”이라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바이탈뷰티의 브랜드 철학과 한혜진의 페르소나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