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기술보증기금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2 09:09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인사] 기술보증기금

[본부장]

▲ (전보) 서울동부지역본부 정규열, 부울경지역본부 김경묵, 대구경북지역본부 조영길

[부서장]

▲ (1급 승진) 경영기획부 정대영, 기술평가부 오은식, 감사실 장희철

▲ (전보) 리스크준법실 한창규, 홍보실 김양기, 인재개발원 김동기, ESG경영부 주재읍, ICT운영부 김재윤, 자산운용실 최영선, 벤처혁신금융부 안일성, 녹색콘텐츠금융실 박경순, 미래혁신연구소 장진엽

[지점장]

▲ (1급 승진) 벤처투자금융센터 송정진, 광주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

▲ (2급 승진) 춘천 장경진, 강릉 이종열, 충주 최선종, 진천 나용중, 구미 김창원, 군산 정기용, 목포 김건

▲ (전보) 서울 이기원, 종로 최해성, 강남 이의수, 가산 권기철,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박경규,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송한길, 지식재산공제센터 곽용주, 서초 김흥배, 판교 김승교, 원주 김태형, 서울동부기술혁신센터 김영수, 인천 박동진, 부천 김경환, 인천중앙 정철호, 김포 김우식, 평택 이범섭, 화성 김무영, 화성동 김희종, 경기기술혁신센터 전하영, 대전 소인섭, 대전동 장영식, 대전기술혁신센터 한상의, 콘텐츠벤처투자금융센터 양정호, 부산 구기회, 동래 최상규, 사하 전창호, 녹산 하용운, 울산 강신철, 양산 배기수, 마산 김종형,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신항기, 대구 김윤택, 대구서 이대일, 포항 배수환, 경산 박재환, 달성 백준호, 익산 박남근, 순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 광주서 김대균, 광주기술혁신센터 김태주, 서울서부재기지원센터 박중기, 인천재기지원센터 이상준, 수원재기지원센터 안지웅, 부산재기지원센터 김창수, 광주재기지원센터 민광춘

[수석팀장]

▲ (2급 승진) ICT운영부 오주웅

[연수파견]

▲ (2급 승진) 고준호, 이태종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3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추석 연휴 보안관제 강화…은행권도 거래 차단·AI 판독 [금융안전망 점검] 추석 연휴를 맞아 금융권이 사이버 위협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금융보안원은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은행권도 고객이 직접 금융거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운영한다.금융거래를 사전에 제한하는 안심차단부터 이용 기기·접속지역을 지정하는 서비스, 인공지능(AI)으로 의심 문자를 판독하는 기능까지 방식도 다양하다. 연휴 기간 평소 이용하는 금융서비스의 보안 기능을 확인해두면 금융사고 예방에 활용할 수 있다.금융보안원, 연휴 관제 대응 강화금융보안원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금융보안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현재 사이버위기경보는 '관심' 단계지만 연휴에는 '주의' 단계에 준하는 대응 태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