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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파이낸셜그룹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6 10:04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인사] 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 이어룡)

대신증권(대표 오익근닫기오익근기사 모아보기)


<이사대우 임명>
◇ 영업점장

▲상무WM센터 김두형

<신규선임>

◇ 영업점장

▲수원지점 김용선 ▲대구센터 황애자 ▲동대구WM센터 마승희 전주지점 김광민 ▲순천WM센터 이승주
◇ 부서장

▲업무개발부 지창성 정보보호부 김덕호 ▲ECM본부 편도영 법무지원부 홍경택

<전보>

◇ 영업점장

▲송도WM센터 윤용광 사당WM센터 김덕웅 ▲오산센터 서신영 청주지점 오용진 ▲천안센터 고성곤 목포지점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희

◇ 부서장

▲기획실장 송하영 디지털마케팅부 박환기

대신자산운용(대표 진승욱)


<이사대우 임명>

◇ 부서장

▲ 채권운용본부 임동영

<신규선임>

◇ 부서장

▲ 리스크관리본부 배창범

대신에프앤아이(대표 주성균)


<신규선임>

◇ 부서장

▲부동산금융1부 권태화 ▲부동산금융2부 김태중

대신저축은행(대표 노명문)


<이사대우 임명>

◇ 부서장

▲전략금융부 이재민

<신규선임>

◇ 영업점장

▲역삼지점 안제현

◇ 부서장

▲경영기획부 김주한 ▲영업기획부 박성수

<전보>

◇ 영업점장

▲영업부 유지승

◇ 부서장

▲감사부 이남성

대신자산신탁(대표 김송규)


<신규선임>

◇ 부서장

▲신탁3본부 이세종 도시정비사업본부 ▲김동현 영업2본부 옥승재

대신경제연구소(대표 조윤남)

<이사대우 임명>

◇부서장

▲전략사업실 양병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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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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