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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3 11:46 최종수정 : 2022-12-23 16:38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에 있는 메리츠금융그룹(대표 김용범) 본사 전경./사진=메리츠금융그룹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에 있는 메리츠금융그룹(대표 김용범) 본사 전경./사진=메리츠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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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인사] 메리츠증권(부회장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

메리츠금융그룹(대표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이 23일 ‘2023년 임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그룹 측은 이번 인사가 메리츠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 보상 주의와 인재 중용, 효율적인 기업문화 정착이란 대 원칙하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에 있어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이 대상이었다.

메리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내년도 사업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한다는 계획”이라 말했다.

<승진>

◇ 사장

▲장원재(張源宰)

◇ 부사장

▲곽영권(郭泳權) ▲김경성(金京成)

◇ 전무

▲이형태(李亨泰) ▲이호범(李虎範)

◇ 상무

▲문성복(文聖復) ▲문영관(文永寬) ▲원용연(元鏞淵) ▲윤영구(尹英九)

<신규 선임>

◇ 상무

▲김한준(金漢埈)

◇ 상무보

▲김동진(金東珍) ▲김희웅(金熙雄) ▲유석현(柳錫鉉) ▲임종철(林鍾哲)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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