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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LG이노텍‧코스맥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6 09:32 최종수정 : 2022-12-26 13:21

한국전력, 전기 요금 인상 이벤트 기대감 유효
LG이노텍, 카메라 모듈 가격 상승 따른 성장
코스맥스, 중국 리오프닝에 ODM 수혜 기대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2월 넷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2월 넷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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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대표 정승일)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1% 증가한 19조7729억원… ‘다만 영업손실 7조5309억원(적자 지속) 기록’

- 이달 말 예정된 전기요금 인상안 통과 기대감 유효… ‘내년 실적 기대감 존재’

◇ LG이노텍(대표 정철동닫기정철동기사 모아보기) - 코스피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 증가한 6조1013억원, 영업이익은 3% 늘어난 4428억원 전망

- 내년 카메라 모듈 가격 상승 따른 외형성장 가시성 확보… ‘투자 지점 건재’

◇ 코스맥스(대표 이병만‧심상배) - 코스피

-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46% 증가한 3968억원, 영업이익은 21.20% 감소한 197억원 기록

- 중국 리오프닝(Re-opening·경기 재개)에 중국 수요 회복 측면으로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수혜 기대 전망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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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동주의 ‘표적’된 기업들…공통분모는 ‘자본배분 미흡’ 행동주의펀드 표적이 된 기업들의 공통점은 비효율적 자본배분이다. 이와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기업들 역시 600개 이상으로 도출됐다. 행동주의펀드들의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들은 자본재배치 등 선제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2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플랫폼 ‘더 컴퍼스(THE COMPASS)’에 따르면 행동주의펀드들의 표적이 되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일부 확인됐다.이들 기업은 투하자본수익률(ROIC)이 자기자본이익률(ROE)보다 낮고 주당순자산비율(PBR)이 1배 이하를 기록중이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국내 상장사 중 총 668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가총액 상위 기업 순 2 IBK투자증권, WM부문 등 실적 개선…생산적금융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IBK투자증권이 WM 부문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올 상반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 코스닥 상장 주관 등 생산적 금융 실적도 늘렸다.WM 수탁수수료 증가IBK기업은행은 자회사인 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의 2026년 연결 기준 상반기 순이익이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2분기 개별 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전년보다 28% 늘었다.IBK투자증권에 따르면, WM 부문에서 국내 증시 활성화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로 수탁수수료 증가가 실적을 이끌었다.또, 중진공, 신보, 기보 P-CBO(채권담보부증권) 주관, 코스닥 상장 주관 등도 더해졌다.IBK투자증권, IBK기업은행 내 이익 비중 11.8%연결 조정 전 IBK기업은행에 3 iM증권, 브로커리지 약진 6개분기 연속 흑자…순익은 전년비 감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iM증권(대표 박태동)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로,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브로커리지 우수, 채권 등 운용부문 수익 감소"iM금융지주는 자회사 iM증권이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 517억원, 당기순이익 4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7%, 21.2% 감소한 수준이다.2분기만 놓고 보면, 연결 기준 영업익은 275억원, 순익은 209억원을 기록했다.iM증권의 별도 기준 상반기 누적 영업익은 547억원, 순익 4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7%, 14.5% 감소한 수치다.iM증권은 2025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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