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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가스공사 등 공공기관 채권 발행물량 축소…시기분산·은행대출 전환 추진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2-11-28 09:32

28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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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이 은행권과의 협조 등을 통해 채권발행 물량 축소, 시기분산, 은행대출 전환 등을 추진한다.

정부는 12월 국고채 발행 물량을 9조5000억원에서 3조8000억원으로 대폭 축소한다.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오전 7시30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닫기최상목기사 모아보기 경제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 경제·금융수장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수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 사진제공= 한국은행(2022.11.28)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 경제·금융수장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수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 사진제공= 한국은행(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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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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