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금융감독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4 11:5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금융감독원(부서장 인사)

◇ 국실장 전보(25명)

▲기획조정국장 박지선

▲금융시장안정국장 정우현

▲생명보험검사국장 윤영준닫기윤영준기사 모아보기

▲은행검사1국장 박충현

▲은행검사2국장 백규정

▲은행검사3국장 김정렬

▲외환감독국장 이 진

▲저축은행검사국장 이현석

▲기업공시국장 안승근

▲기획조사국장 고영집

▲회계감리1국장 윤정숙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영로

▲금융상품심사분석국장 김범수닫기김범수기사 모아보기

▲금융교육국장 이상아

▲분쟁조정1국장 구본경

▲분쟁조정3국장 황승기

▲감사실 국장 양진호

▲대구경북지원장 윤덕진

▲광주전남지원장 조 철

▲대전충남지원장 김명철

▲인천지원장 박형준

▲경남지원장 박중수

▲강릉지원장 엄일용

▲뉴욕사무소장 박용호

▲런던사무소장 이 훈

◇ 국실장 직위부여(31명)

▲총무국장 서영일

▲공보실 국장 이태호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이준교

▲정보화전략국장 진태종

▲법무실 국장 김욱배

▲디지털금융혁신국장 김부곤

▲금융데이터실장 김충진

▲자금세탁방지실장 이재석

▲보험감독국장 문형진

▲손해보험검사국장 원희정

▲보험리스크제도실장 정해석

▲상호금융국장 정미선

▲여신금융검사국장 이호진

▲금융투자검사국장 김진석

▲자산운용검사국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펀드신속심사실장 민봉기

▲공시심사실장 오상완

▲특별조사국장 한재혁

▲회계감리2국장 이목희

▲감사인감리실장 김택주

▲민생금융국장 이명규

▲연금감독실장 김봉균

▲포용금융실장 허진철

▲금융사기전담대응단 실장 임정환

▲부산울산지원장 양진태

▲제주지원장 유진혁

▲전북지원장 유현석

▲강원지원장 한홍규

▲충북지원장 석준원

▲북경사무소장 정관성

▲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 국실장 유임(23명)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김성욱

▲비서실장 한 구

▲안전관리실장 백승필

▲감독총괄국장 이창운

▲제재심의국장 서재완

▲IT검사국장 장성옥

▲금융그룹감독실장 김형원

▲보험영업검사실장 김금태

▲은행감독국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신용감독국장 홍석린

▲저축은행감독국장 이길성

▲여신금융감독국장 이종오

▲자본시장감독국장 황선오

▲자산운용감독국장 최강석

▲자본시장조사국장 이승우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권영발

▲회계관리국장 김철호

▲금융민원총괄국장 서정보

▲분쟁조정2국장 이무열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조정석

▲감찰실 국장 이주현

▲동경사무소장 민경찬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줄여도 정책대출은 유지…실수요층 보호 '진퇴양난' [은행 가계대출 진단③] KB국민은행이 주택 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절반으로 줄이며 가계대출 관리 수위를 높였지만, 디딤돌·버팀목대출과 보금자리론 등 정책성대출은 계속 공급된다.은행 자체 재원으로 나가는 주담대는 강하게 억제하면서도 실수요자를 지원하는 정책금융의 문은 열어둬야 하는 정부와 은행권의 딜레마가 커지고 있다.정책대출을 일괄적으로 줄이면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의 자금줄이 막힐 수 있다. 반대로 은행 자체 주담대만 조이고 정책대출 공급을 유지하면 대출 수요가 정책금융으로 옮겨가 전체 가계부채 관리 효과가 반감될 가능성도 있다.은행 자체 주담대 8.9조→2.1조…정책대출은 7.9조 증가금융위원회의 월별 가계대 2 임종룡 "비은행 경쟁력 강화"…주춤했던 우리금융, 하반기 ‘속도전’ 선언 [2026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초 내세운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종합금융 시너지 전략을 하반기에는 ‘고객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승부를 건다.상반기 동안 우리금융은 생산적금융 공급과 자본비율 개선, 비은행 수익 확대에서는 일부 성과를 거뒀다.그러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순이익이 주춤한 상황에서 보험·증권 편입에 따른 그룹 시너지도 아직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은 만큼, 하반기에는 은행의 수익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은행 고객을 보험·증권·카드 고객으로 전환하는 ‘고객 복합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고객 복합화 통한 수익기반 유지 제시…상반기 방향성 이어간 3 황병우號 iM금융, 지역 밀착 상생 강화…74개 복지시설 지원·다문화 금융안전망 구축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②]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시중금융그룹 전환 이후에도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 기반은 전국으로 넓어졌지만, 대구·경북에서 쌓아온 사회공헌 경험과 현장 중심의 운영 방식을 계열사 네트워크로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역별 수요를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과 계열사가 사업을 추진하고, 일부 대표 사업은 수혜 효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하는 구조다. 지자체·복지기관과 금융교육 협력망을 구축하는 한편 기후변화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여신·투자, 내부통제 체계에 반영하며 상생의 범위도 금융 본업으로 넓혔다.시중은행 전환을 계기로 기존 지역 기반을 유지하면서 상생 모델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