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김태선 삼성카드 신임 부사장…삼성생명 출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2 14:03

김태선 삼성카드 신임 부사장. /사진제공=삼성카드

김태선 삼성카드 신임 부사장. /사진제공=삼성카드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삼성카드는 12일 임원 정기인사를 실시해 신임 부사장에 김태선 삼성생명 CPC기획팀장(상무)를 선임했다.

김태선 신임 부사장은 삼성생명 출신으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계열사는 계열사 간 인력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도 삼성생명 출신이다.

김태선 신임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동아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3년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이후 삼성생명에서 FC 지원팀장 상무, GA 사업부장 상무 등을 역임했다.

삼성카드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 아래 연령과 성별에 관계 없이 성과창출 역량과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인재를 과감하게 발탁하는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과 미래경쟁력 확보 차원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김태선 신임 부사장의 담당 업무는 현재 미정이며 조만간 실시될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통해 업무가 정해질 예정이다.

다음은 김태선 삼성카드 신임 부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 1969년생
▲ 1988년 부산고등학교 졸업
▲ 1995년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1993년 12월 삼성생명 입사
▲ 2015년 11월 ~ 2018년 2월 삼성생명 지원팀 경영관리P장
▲ 2018년 2월 ~ 2019년 7월 삼성생명 지원팀장(상무)
▲ 2019년 7월 ~ 2020년 1월 삼성생명 FC지원팀 담당임원(상무)
▲ 2020년 1월 ~ 2020년 12월 삼성생명 FC1지원팀장(상무)
▲ 2020년 12월 ~ 2021년 12월 삼성생명 GA사업부장(상무)
▲ 2021년 12월 ~ 2022년 12월 삼성생명 CPC기획팀장(상무)
▲ 2022년 12월 ~ 삼성카드 부사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속 2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신규와 기존으로 나눠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기존 고객 3 24개월 최고 연 3.80%…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9월 2주] 9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8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으로 나타났다.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세전이자율 1.85%에 우대금리를 붙여 최고 3.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신규시)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1/2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만기시제공) 등이 있다.부산은행의 '더(The) 특판 정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