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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대표 캐릭터 활용한 ‘메리 스위트마스 NFT’ 선보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2 11:59

롯데제과 공식 온라인 몰 ‘롯데 스위트몰’을 통해 서비스 오픈

메리 스위트마스 NFT./ 사진제공 = 롯데제과

메리 스위트마스 NFT./ 사진제공 = 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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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제과(대표 이영구)가 롯데제과 캐릭터를 활용한 NFT를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아콘찌’ 작가와 손잡고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메리 스위트마스 NFT’는 롯데제과 캐릭터인 빼빼로 프렌즈(빼빼로), 카니&쵸니(칸쵸), 말랑이(말랑카우)를 활용했다. 공식 온라인 몰 ‘롯데 스위트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판매 기간은 12월 12일부터 12월 24일 23시 59분까지다.

판매 수량은 상품에 따라 각각 2000개로 구성해 총 4000개 한정으로 준비했다. 소비자 판매가는 1만 7500원이다.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구매하게 되면 롯데 스위트몰의 마이 페이지 나의 NFT 지갑 안에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NFT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에 아트윅이 변화하며, 랜덤 리워드의 결과도 함께 알 수 있다. 변화되는 NFT 아트웍은 총 2종으로 ‘빼빼로 프렌즈’와 ‘카니&쵸니’, ‘말랑이’ 캐릭터와 롯데제과 과자를 활용해 만들었다.

구매 혜택으로 ‘메리 스위트마스 NFT’ 구매시 선택한 항목에 따라 ‘흔한남매 빼빼로 기획상품’ 또는 ‘간식자판기 선물에디션’이 제공되며, 구매자 전원에게 랜덤 리워드를 지급한다. 리워드는 롯데호텔 상품권, 롯데호텔 뷔페이용권(2매), 롯데모바일 교환권, 롯데월드 어드벤쳐 1인 종일권부터 롯데 스위트몰 적립금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롯데제과는 이번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출시를 기념하며 12월 20일 저녁 7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1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시청은 ‘롯데 스위트몰’의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 5월 제과업계 최초로 빼빼로 프렌즈 NFT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빼빼로 프렌즈 NFT는 판매 시작 5분만에 완판을 기록하여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향후 빼빼로 프렌즈, 말랑이 등 캐릭터를 활용한 NFT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NFT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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