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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프리미엄 멤버십 'BMW 엑셀런스 클럽' 혜택 확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07 13:57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BMW코리아는 프리미엄 혜택이 한층 강화된 ‘BMW 엑설런스 클럽’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BMW 엑설런스 클럽 혜택은 지난 6일 출시된 BMW의 플래그십 SAV 모델 뉴 X7을 시작으로 이달 공식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및 i7, 그리고 2023년부터 출고되는 iX M60 및 뉴 8시리즈 출고 고객 등으로 확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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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BMW 엑설런스 클럽 혜택으로는 총 12가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마련했다.

먼저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은 BMW 드라이빙 센터 내 딜리버리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출고 이벤트인 ‘핸드오버 세레머니’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만원 상당의 BMW 드라이빙 센터 바우처 및 각종 특별 선물도 제공받는다.

인천국제공항 이용 고객에게 차량 보관 및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인 ‘에어포트 서비스’가 출고일로부터 3년간 총 9회 무상 제공된다. 고객 차량은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점검 및 세차 서비스를 거쳐 최대 4박 5일간 보관된다. 이에 더해 서울, 부산, 제주 지역을 여행하거나 업무를 보는 고객은 럭셔리 클래스 SAV 모델인 BMW X7을 72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출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1회 제공된다.

이외에도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공연·전시 할인, 선예매 서비스, 제휴 매장 할인 및 우대 서비스 등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예술의전당 멤버십(1년) ▲프리미엄 스파 이용권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프로골퍼 동반 라운드, 호캉스, 백화점 VIP 전용 쇼핑 세션 중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로그램을 1가지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럭셔리 라이프 프로그램’이 기본 혜택으로 주어진다.

BMW 럭셔리 클래스를 위한 AS 혜택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출고 3개월 시점에 고객 만족도 및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웰컴 서비스 콜’을 시작으로 ▲직접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차량 운행 불가 또는 차량 수리 기간이 2일을 초과할 경우 무상으로 제공되는 로너 카 서비스 ▲럭셔리 클래스 차량에만 적용되는 3년/20만km 익스클루시브 워런티 ▲보증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제공되는 선제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 등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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