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 재개발 ‘리버센 SK뷰 롯데캐슬’ 15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4 11:24

아파트 8개동 1055가구 규모 조성, 일반분양 501가구

리버센 SK뷰 롯데캐슬 투시도 / 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리버센 SK뷰 롯데캐슬 투시도 / 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와 롯데건설은 4일부터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에 조성하는 ‘리버센 SK뷰 롯데캐슬(Riversen SK VIEW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화1구역을 재개발하는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8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05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50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 수는 ▲39㎡(9가구) ▲49A㎡(2가구) ▲49B㎡(5가구) ▲59A㎡(100가구) ▲59B㎡(100가구) ▲70A㎡(24가구) ▲70B㎡(69가구) ▲84A㎡(32가구) ▲85B㎡(49가구) ▲84C㎡(60가구) ▲84D㎡(37가구) ▲100A㎡(10가구) ▲100B㎡(4가구) 등이다.

청약은 인터넷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청약기간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해당지역(서울 2년 이상 거주자), 16일 1순위 기타지역(서울 2년 미만 및 경기·인천 거주자), 17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23일, 계약체결은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10월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2835만원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브랜드, 입지, 상품성 삼박자를 갖춘 대단지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고객들의 기대가 높은 단지인만큼 수요자의 눈높이에 걸맞는 고품격 단지로 조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