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콜마비앤에이치,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획득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6 09:45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김병묵, 윤여원)가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사진제공=한국콜마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김병묵, 윤여원)가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사진제공=한국콜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김병묵, 윤여원)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직무수행 중 발명한 기술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으면 2년 동안 정부원사업 선정에 우대 가점을 받을 수 있고, 특허우선심사 대상, 특허 등록료 감면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식재산전담부서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개발자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에 대한 출원과 등록돕고 성과에 따라 직무발명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평가 기간인 2년 동안 이 회사는 건기식 기능성 원료 관련 특허 출원 5건, 등록 10을 확보하고 임직원 보상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한국콜마, HK이노엔과 함께 자체 포상제도인 석오기술대상을 매년 개최해 화장품, 건기식, 의약품 분야의 신기술을 개발한 연구원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정당한 보상체계로 임직원사기진작과 더불어 자발적인 연구개발 분위기 고 있다"며 "건기식 R&D전문기업으로 독자기술과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기업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

한편, 콜마비앤에이치 산하 식품과학연구소는 지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우수기업연구소로 두번 연속 선정되며 R&D역량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