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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0월 신차 구매 혜택...렉스턴 36개월 1.9% 할부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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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04 09:31

쌍용차 올 뉴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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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는 저금리 할부 상품 등이 포함된 10월 신차 구매 혜택을 4일 공개했다.

이달 렉스턴과 렉스턴스포츠&칸을 최대 1.9% 금리에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선수금(0~50%)에 따라 3.9~5.9% 금리에 48~72개월 장기 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

일시불로 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더 블랙 모델은 5년 10만km 무상보증(일반·차체, 엔진·구동부품)과 5년 5회 정기점검, 엔진오일 및 기타 소모품 5회 교환권이 지난달에 이어 제공된다. 더 블랙 이외 모델은 5년 10만km 무상 보증, 정기점검·소모품 제공 등은 3년간 3회다. 여기에 렉스턴 출고 이력이 있거나 경쟁SUV 보유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는 각각 20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렉스턴스포츠&칸의 일시불 구매 혜택은 엔진오일·무상점검 2회나 폴딩 체어 등이 들어있는 아웃도어 스페셜 기프트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사업자, 노란우산 회원, 무쏘·엑티언스포츠 모델 보유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는 각가 2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토레스 및 코란도,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선수금에 따라 5.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

쌍용차 재구매 대수에 따라 10~2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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