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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개인사업자 CB 신상품 6종 출시…오는 30일 설명회 개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7 08:34

'상환능력 추정모형' 등 공개
사전등록 신청, 참가비 무료

신한카드가 오는 3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보코에서 개인사업자 CB 신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오는 3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보코에서 개인사업자 CB 신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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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가 개인사업자 신용평가(CB) 상품 6종을 신규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보코(VOCO)에서 개인사업자 CB 신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날 설명회에서 업계 최초로 총소득에서 총비용을 제외한 가처분소득으로 신용평가를 진행하는 ‘상환능력 추정모형‘을 선보인다.

비금융 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새로운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모형과 75만 온라인 사업자의 매출 등을 월 단위로 제공하는 '온라인 가맹점 프로파일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리스크 모델 개발을 진행해 온 국내 컨설팅사인 '페니로이스'가 함께 참여해 해당 상품들의 활용 사례를 비롯한 팬데믹 이후 온·오프라인 사업 현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품 설명회는 사전 등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개인사업자 CB 신상품 론칭은 카드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는 신성장 동력의 일환이라는 관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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