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그룹, 2022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진행…10월 18일까지 접수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6 10:09

동원그룹이 2022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사진제공=동원그룹

동원그룹이 2022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사진제공=동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동원그룹(부회장 김남정닫기김남정기사 모아보기)이 2022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동원산업,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동원로엑스, 동원홈푸드, 동원디어푸드, 동원건설산업, 동원엔터프라이즈 등 8개 주요 계열사에서 IT, 생산, 물류, 연구,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부문의 인재를 채용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대학교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과정은서류전형 온라인 필기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입사 지원은 오는 10월 18일까지이며, 동원그룹 채용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수산, 식품, 포장재, 물류 등 4대 중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원그룹은 늘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50여 년간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동원그룹과 함께 성장해나갈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모든 책임 통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에서 178톤 규모의 철근 누락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국회에 출석해 공개 사과했다.이 대표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로서 마음이 무겁다”며 “현대건설의 불찰이며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책임을 느낀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문제가 발생한 곳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내 GTX-A 삼성역 지하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 중이 2 ‘무료배달’ 확대 쿠팡이츠…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외식·배달비 상승 우려” 쿠팡이츠가 와우회원에 한정했던 무료배달 서비스를 일반 회원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소비자단체가 “장기적으로 외식·배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소비자 혜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점업체 비용 부담 확대와 이중가격 확산 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2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쿠팡이츠를 시작으로 확산된 무료배달 서비스가 배달앱 시장을 구독서비스 구조로 전환시키며 외식·배달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쿠팡이츠가 지난해 와우회원 대상 무제한 무료배달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배달앱 시장 경쟁 구도가 급격히 변화했다고 봤다. 당시 쿠팡은 와우 멤 3 SR, 수서역 빗물받이 특별점검… 집중호우 침수 예방 총력 SR(대표이사 정왕국)은 수서역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특별점검과 침수 예방 활동에 나섰다.20일 SR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역사 내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배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수서관리역은 역사 내 배수시설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 빗물 흐름을 막는 이물질을 제거하며 역사 주변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수서역 주변 빗물받이에는 ‘쓰레기 NO, 빗물 YES’ 문구가 담긴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빗물받이 위치를 쉽게 알리고 생활쓰레기 투기를 막아 배수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SR 홍보담당 관계자는 “고객 불편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