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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회전정기예금 금리 인상…최대 연 4.01%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7 13:57 최종수정 : 2022-09-22 10:50

뱅뱅뱅·크크크로 가입시 최고 금리 제공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회전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 사진은 상상인금융그룹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회전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 사진은 상상인금융그룹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대표이사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이사 최진준)이 회전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

양사는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 4.01%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은 가입 후 1년마다 약정금리가 변동되는 예금상품이다. 가입기간 내 금리가 오를 경우에는 금리가 상향 적용되는 특징이 있다.

회전주기를 충족한 기간만큼 약정금리가 보장되기 때문에 이후 중도해지 시에도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은 최소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1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상상인금융그룹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를 통한 비대면 가입 시 최대 연 4.01%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과 SB톡톡플러스 앱을 통해서도 가입 가능하다. 영업점 방문을 통한 대면 가입 시에는 최대 연 3.91%가 적용된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회전정기예금은 금리가 주기적으로 변동되고 중도해지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요즘 같은 금리 인상기에 유연하게 목돈을 마련하기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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