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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포츠 현장서도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나섰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30 08:39

 삼성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M 길이의 대형 LED 광고판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M 길이의 대형 LED 광고판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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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스포츠 현장으로 홍보를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경기부터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의 선수 헬멧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와 엠블럼을 선보였다.

또한 대구 구장 덕아웃 지붕과 상단띠 및 타석 뒷부분 회전 광고판에 삼성전자의 엑스포 유치 기원 광고를 노출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는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M 길이의 대형 LED 광고판을 활용해 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 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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