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미래비전·신사업 강조한 신규 광고캠페인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6 10:29

친환경 발전사업이 담긴 대우건설 신규 광고캠페인 영상 화면 / 사진제공=대우건설

친환경 발전사업이 담긴 대우건설 신규 광고캠페인 영상 화면 /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8월 15일부터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서 앞으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현재까지의 사업성과나 규모로 파악하는 것을 넘어 ‘미래 성장가치’까지 그 기준이 확장되어 가고 있다”며, “기업이 무엇을 해냈는가”보다 앞으로 무엇에 도전하며 그것을 어떻게 해낼 것인가가 기업가치 평가의 관점에서 더욱 중요하다”는 광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는 주택, 건축, 토목 그리고 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수많은 건설사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와 경험으로 진화해가는 미래를 만들어 온 대우건설이 또 다른 기대감을 심어줄 향후 근미래의 모습을 3가지 미래사업 소재를 통해 표현했다.

광고에 등장하는 미래 사업소재는 ▲ 미래의 LED 해저터널 ▲ 친환경 풍력발전사업 ▲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대우건설은 해저 48m, 3.7km 길이의 거가대교 해저터널 구간 완공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해저 침매터널 시공기술을 입증한 바 있으며, 해상 풍력발전 부유체 기술, 발전소 부생열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융복합 스마트팜 기술 등 신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상상만 해도 즐겁고 설레는 미래의 모습과 세련된 영상미를 통해 광고계는 물론 시청자들의 관심과 주목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군가는 상상 속 먼 미래로만 생각했던 것을 실현가능한 미래로 만들어가는 대우건설의 자신감과 선도적 미래 기술력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