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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오는 13일 오전 3시부터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일시 중단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9 10:54

12일 오후 11시부터 시스템 업그레이드
오프라인 결제·ARS 분실 신고 이용 가능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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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오는 13일 새벽 3시부터 3시간 동안 삼성카드 앱카드 결제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다만 삼성카드의 오프라인 카드 결제와 ARS 분실 신고 및 해제는 서비스 중단 시간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가 오는 12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자정까지 고객 불편 최소화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면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삼성카드 홈페이지도 오는 12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삼성카드 관련 앱인 삼성카드 앱, 모니모 앱 일부, 삼성카드 쇼핑 등도 같은 시간에 서비스가 중단된다.

결제 관련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오는 13일 새벽에 일시 점검시간을 갖으면서 앱카드 결제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는 새벽 3시부터 3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모습의 삼성카드홈페이지 및 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따라 앱카드 결제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고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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