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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해외 빅데이터 정책 공유 사업 참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7 08:51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실무자들과
빅데이터 활용 공공정책 수립 사례 공유

노르 하일리 마이주라 빈티 후세인(Nor Haily Maizura Binti Hussein) 사절단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구자현 KDI 선임연구원(왼쪽에서 두 번째),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노르 하일리 마이주라 빈티 후세인(Nor Haily Maizura Binti Hussein) 사절단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구자현 KDI 선임연구원(왼쪽에서 두 번째),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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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추진하는 해외 빅데이터 정책 공유 사업에 참여한다.

신한카드는 '2021/22 말레이시아 KSP 사업'의 국내 연수 프로그램 지원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실무자들에게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 수립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 을지로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KSP(Knowledge Sharing Program) 사업은 기획재정부가 한국의 발전경험을 기초로 협력대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으로 89개국, 12개 국제기구와 연구 및 자문을 수행한다.

신한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디지털화 추진 등 신한카드가 지닌 사업 역량을 소개함하면서 한국의 데이터 산업 동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정책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공영역의 관광정책과 코로나19 대응, 재난지원금 효과 분석 등 공공분야 데이터 분석 사업 사례를 공유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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