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3 12:58

7월 15일~8월 5일까지…사회복지공동모급회 온라인 배분 신청 시스템 접수
최대 1억원 사업비 지원…복지서비스·사업계획서 제출

아모레퍼시픽이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이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 신청 시스템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기관, 단체, 시설이다.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과 취업을 위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뷰티풀 라이프'는 단순 직업교육이나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 아닌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취업 기반 형성 위한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위해 돌봄 지원, 상담과 같은 복지 서비스와 직업훈련, 교육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관은 최대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청년으로 대상을 확대해 2030 위주 청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관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웰빙, 3분기 영업익 73억…전년비 39.1%↑ GC녹십자웰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521억 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2%, 39.1% 증가한 수치다.실적 성장은 태반주사제 ‘라이넥’과 영양주사제 등 전략 품목이 견인했다. 라이넥은 올해 7월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넘어섰다. 회사는 고용량 점적정맥 투여 용법 추가 허가를 통해 투여 방식을 다변화하고, 보령과의 코프로모션 등을 통해 처방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중장기 성장동력인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병·의원 네트워크를 활용 2 아성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검증 강화 아성다이소가 판매 상품의 안전성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상품안전센터를 운영한다. 기존 법정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데 더해 상품 출시 전 자체 검증과 생산 과정에서의 변경사항 확인 절차를 추가한다.2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FITI시험연구원 가산디지털시험인증센터 내에 '아성다이소 상품안전센터'를 마련하고 상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그동안 아성다이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품에 대해 협력업체로부터 시험성적서와 인증서 등을 제출받아 KC 인증 등 법적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해왔다.앞으로는 상품 출시 전 자체 검증 절차를 추가하고, 생산 로트(Lot)별로 원재료와 부자재, 제조공 3 ‘정통 현대百맨’ 사이 빛난 ‘외부 영입’…현대免 박장서의 존재감 박장서 현대면세점 대표이사가 현대백화점그룹의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박장서 대표는 부회장·사장·부사장 승진자 가운데 유일한 외부 영입 인사다.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현대면세점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을 확대하는 등 경영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지난 29일 단행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박 대표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대표가 2020년 현대면세점 영업담당 상무로 입사한 지 약 6년 만이다.부사장 승진…유일한 ‘非정통 현대百맨’이번 현대백화점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는 큰 폭의 변화보다는 핵심 계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