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oDATA, 메인비즈협회와 중소기업 ESG 생태계 조성 나선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1 13:58

협회 회원사 대상 ESG 평가 및 기업 신용·기술평가 지원

31일 서울 여의도 KoDATA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석용찬 메인비즈협회 회장(왼쪽부터)과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oDATA

31일 서울 여의도 KoDATA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석용찬 메인비즈협회 회장(왼쪽부터)과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oDATA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한국평가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닫기이호동기사 모아보기)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회장 석용찬, 이하 메인비즈협회)와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ESG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1일 서울 여의도 KoDATA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석용찬 메인비즈협회 회장과 이호동 KoDATA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실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메인비즈 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이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KoDATA는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와 공공기관 제출용 신용·기술평가를 우대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ESG 평가 관련 신규 사업화 모델 발굴, ESG 경영 컨설팅 및 교육 지원, 관련 설명회 개최 등의 사업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호동 KoDATA 대표는 "양 기관의 협약이 공존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학균 벤처캐피탈·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등 정책 현실과 괴리…공식 정책 협의체 시급" [2026 혁신벤처 정책 간담회] 김학균 벤퍼캐피탈협회 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코스닥 세그먼트 시행 등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현실과 괴리가 있다며 현장과 밀접한 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와 공식 정책 협의체를 만들어달라고 제언했다.1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스탠다드홀에서 열린 '자본시장 개편 관련 벤처업계 정책제안 기자간담회'에서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정부 벤처 정책 세부안을 제언하며 정책 협의체를 구성해달라고 제언했다.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세부안이 벤처 2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외화 조달·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외화 조달과 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로 높아진 조달 금리 부담을 완화했다. 유동성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 안정적인 조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14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작년 하반기 외화 신디케이션론 약정 체결 후 지난 3월 약 2억 달러 규모 외화 자금을 인출했다.지난 3월 차입 완료한 3억 달러 규모 외화 신디케이트론은 HSBC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했으며 17개 이상 해외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해외 조달로 금리 부담 넘었다 [카드 조달 돋보기 (4)]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해외 조달 확대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비용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시기에 조달한 차입금을 낮은 금리로 차환하면서 조달 비용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달러채와 김치본드, 해외 ABS 등 다양한 조달 수단을 활용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