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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VS세비야, 7월 16일 수원에서 경기"…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예고

나선혜 기자

hisunny20@

기사입력 : 2022-05-24 09:07

오늘부터 쿠팡플레이 2개 경기 직관 티켓 판매 개시 알림 설정 가능
관련 사항 추후 별도 안내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FC가 국내에서 맞붙는다./사진제공=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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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FC가 국내에서 맞붙는다.

쿠팡플레이(총괄 디렉터 김성한)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 매치로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 대 세비야FC(이하 세비야)간 경기를 오는 7월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 경기로 오는 7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치뤄지는 팀 K리그와 토트넘 간의 친선 경기를 치룬다. 2차 경기는 스페인 라리가 4위 팀 세비야와 치룬다.

토트넘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은 스페인 라리가 4위 팀 세비야와 치룬다. /사진제공=세비야FC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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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축구 클럽으로 유로파리그에서 6회 우승한 바 있다. 현재 홀렌 로페테기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이반 라키티치, 수소, 루카스 오캄포스, 헤수스 나바스, 파푸 고메스 등이 방한할 것으로 보인다.

세비야는 이번 방한을 통해 경기 뿐 아니라 팬미팅, 팬클럽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한다.

쿠팡 와우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은 오늘(24일)부터 쿠팡플레이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개 경기 직관 티켓에 대한 판매 개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관련 사항은 추후 별도 안내하고 세부 사항은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확정한다.

두 번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는 모두 국내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

토트넘의 공격을 이끄는 손흥민 선수는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사진제공=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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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비야는 2021-2022 라리가 4위를 확정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토트넘 역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지휘 아래 프리미어리그 4위를 확정하며 3시즌 만에 챔피언스리그 본선으로 복귀한다.

토트넘의 공격을 이끄는 손흥민 선수는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22-2023 프리미어리그는 오는 8월 6일 시작한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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