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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팰리스, 오픈 1주년 맞이 객실·식음 프로모션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14:02

그랜드 오픈 1주년 맞아 조선 팰리스 굿즈 제공하는 패키지 2종 선봬

조선 팰리스 그랜드 오픈 1주년 패키지./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그랜드 오픈 1주년 패키지./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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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해 기념 프로모션을 출시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 한채양)는 최상급 호텔 조선팰리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주년을 기념하여 조선 팰리스에서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굿즈를 제공하는 ‘퍼스트 팰리스 겟어웨이 (1st Palace Getaway)’와 ‘라이언스 퍼스트 벌스데이 (Ryan’s 1st Birthday)’ 2종을 6월 30일(목)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전용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퍼스트 팰리스 겟어웨이’ 패키지 고객에게는 조선 팰리스만의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보냉 소재로 다양한 쓰임새를 담아 스페셜하게 제작된 컨버스 토트백 겸 여행가방을 제공한다.

‘라이언스 퍼스트 벌스데이’ 패키지는 호텔에서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조선 팰리스의 크레스트에 새겨진 사자를 캐릭터화한 라이언 대형 인형(50cm)을 선물로 증정한다. 라이언 인형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연말 품절사태를 빚을 만큼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기프트다.

‘퍼스트 팰리스 겟어웨이’ 패키지 이용 가격은 39만5000원부터며, ‘라이언스 퍼스트 벌스데이’ 패키지 이용 가격은 55만5000원부터다. 두 패키지 모두 2022년 5월 23일(월)부터 투숙 가능하다.

5월 25일 그랜드 오픈 1주년 당일에 투숙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답례떡을 제공하며, 각 식음업장에서는 1주년 기념 코스 및 25일 당일 조선 팰리스와 함께 생일을 맞이한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는 25일 디너 방문 고객에 한해 ‘스페셜 딤섬 카트 퍼포먼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런치, 디너에 생일자 포함 4인 이상 이용 시 PB 샴페인 1병을 제공한다.

광둥식 파인 다이닝 더 그레이트 홍연에서는 5월 한달 동안 ‘1주년 기념 감사 코스’를 운영한다. 25일 당일 1주년 기념 코스 이용 시 시그니처 수제 마카다미아 기프트를 준비하며(1인 1세트), 이노베이티브 퀴진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은 25일 런치, 디너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PB 샴페인 1잔을 제공한다.

조선 팰리스 그랜드 리셉션./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그랜드 리셉션./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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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는1914 라운지앤바는 25일부터 28일까지 ‘1주년 기념 디너 코스’와 시그니처 칵테일 또는 PB 와인 페어링을 운영한다.

특히 칵테일 페어링 주문 시 조선호텔의 헤리티지가 담긴 1914 시그니처 칵테일 북 <Josun Storeis Worth Sharing> 을 1테이블당 1권 기프트로 선착순 증정하며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는 20시부터 라이브 재즈 공연을 진행해 아름다운 선율과 도심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5월 25일 당일에는 동일의 생일고객이 콘스탄스, 더 그레이트 홍연, 이타닉 가든 이용 후 조선델리 더 부티크를 방문하면, 쁘띠 케이크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1주년을 기념해 귀여운 라이언의 모습이 담긴 ‘라이언 케이크’를 5월 한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 라이언 케이크의 가격은 13만원이다.

조선팰리스 로저 하버마허(Roger Habermacher) 총지배인은 “조선 팰리스 1주년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고객분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세심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더욱더 완벽한 기본과 선별된 가치를 선사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호텔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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