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증권, ‘차세대 MTS 통합 앱’ 사전 체험단 모집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7 16:09

다음 달 5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총 5000명 선정해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
별도의 참여 요건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
우수 테스터 선정해 에어팟 등 혜택 제공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다음 달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미래에셋증권 통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사진=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다음 달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미래에셋증권 통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사진=임지윤 기자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이 다음 달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미래에셋증권 통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 체험단은 새로워진 ‘미래에셋증권 통합 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미래에셋증권 앱(m.Stock·m.Global·m.ALL)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 가운데 총 5000명을 선정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오픈 베타 테스트(Open beta test·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별도 참여 요건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2만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을 1장 제공하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설문 참여 시 100% 배스킨라빈스 교환권을 준다. 또한, 우수 테스터(Tester·평가자)를 별도 선정해 아이폰 13프로(10명), 에어팟 3세대(90명)도 증정한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플랫폼본부장은 “새롭게 태어난 미래에셋증권의 통합 앱은 국내외 금융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글로벌 투자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 중심 사용자 환경과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 기반 초 개인화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똑똑한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고객의 더 좋은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등 막바지 출시 준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에셋증권 통합 앱’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연금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곳에서 투자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투자 플랫폼이다. 국내주식 거래 앱인 ‘엠스톡’(m.Stock)과 해외주식선물거래 ‘엠글로벌’(m.Global), 연금 및 금융상품 통합자산관리 ‘엠올’(m.ALL)로 구분했던 MTS 앱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공급자 중심’의 기존 증권사 MTS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해 향상된 고객 편의성과 모바일 이용 환경에 최적화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쉽고 빠른 증권 앱의 기본 속성에 충실할 뿐 아니라 질 높은 데이터와 전문적 기능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엠스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롯데지주 800억 차환…수익성 회복에도 레버리지 부담 롯데지주(대표이사 고정욱)가 8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년물과 3년물을 각각 400억 원씩 나눠 조달하고 자금은 전액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 수요예측은 25일 진행되며 발행 예정일은 9월 3일이다. 공모희망금리는 2년물·3년물 모두 개별민평 ±0.30%포인트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최종 발행금리와 발행액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대표주관은 2년물은 NH투자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우리투자증권이, 3년물은 한국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신한투자증권이 담당한다. 조달자금 800억 원은 지난 1월 발행한 기업어음(만기 2027년 2 '흑자 동전주' 퇴출 대상 지적에…이억원 "상폐기준 미세 조정 검토" 금융위원회의 상장폐지 요건이 일률적인 시가총액 기준을 적용해 흑자 기업까지 퇴출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지적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4일 “미세 조정을 고려해보겠다”고 답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정책 신뢰 차원에서 전면적 변경은 어려워”김현정 의원은 이날 “부실기업의 코스닥 시장 퇴출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방향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시가총액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시가총액 기준은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가총액 하나만으 3 금투협 'K-자본시장포럼', ISA·연금·주주권익 등 논의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4월 출범한 ‘K-자본시장포럼’을 통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와 연금, 주주권익 등 자본시장 중장기 발전 전략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K-자본시장포럼’ 출범 이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4차례의 정기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K-자본시장포럼은 자본시장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10년 중장기 로드맵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본시장 미래 10년 전략 수립 본격화제1차 포럼은 지난 5월 ‘K-ISA를 통한 국민자산형성과 자본시장 참여 확대’를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서는 올해 도입 10주년을 맞은 ISA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