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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디지털·ICT 수시채용 시행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5 18:38

오는 25일까지 3개 전형 접수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
신한은행은 오는 25일까지 3개 전형으로 디지털ICT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오는 25일까지 3개 전형으로 디지털ICT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이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플랫폼’을 이끌 디지털 인재를 모집한다.

신한은행은 디지털·ICT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수시 채용 모집 전형은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특별전형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으로 각각 3개 전형이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다.

선발 과정은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온라인 코딩테스트, 심층면접, 최종면접으로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9년 은행권 최초로 디지털·ICT 수시채용을 신설하고 온라인 코딩테스트와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 특별전형 등 차별화된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일반직(기업·WM),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으로 총 250명 규모로 공개채용을 진행했다.

지난해 공개채용 일반직 필기시험에도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필수적인 사고력과 이해도를 확인한다는 취지로,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도 새로 도입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3월부터 ICT 경력직과 디지털·ICT 석·박사 특별전형을 시작으로 디지털 전문성과 다양성을 가진 인재 채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디지털·ICT 수시채용, 특별전형 등 다양한 채용 전형을 통해 전년 대비 디지털·ICT 분야 채용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컴퍼니로 더 빠르게 도약하기 위해 신한은행 디지털 인재상인 ‘디지털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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