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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 오승현 부사장 사내이사 신규선임…조영철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2-03-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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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신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오승현 신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오승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1일 인천시 동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오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89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전신인 두산인프라코어에 입사한 오 부사장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건기제품 개발총괄을 거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사업본부장, 현대두산인프라코어 CEO를 역임하고 있다.

이날 주총 의결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조영철 사장과 오승현 부사장 공동 대표 체제로 운영 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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