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보 주력 상품] KB생명보험,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1 00:00

[생보 주력 상품] KB생명보험,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생명보험은 지난 1월 24일 보험 가입 나이 확대를 통해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KB,시니어[약:속]종신보험 무배당 (해지환급금 과소지급형)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2년전 업계 최초로 해지환급금이 경과기간별 납입보험료에 비례하여 정해지는 KB,[약:속]종신보험 무배당 (해지환급금 과소지급형)을 출시한 후, 업그레이드 된 상품으로 60세 이상 고객들도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이다.

기존에 판매되었던 KB,[약:속]종신보험은 최대 가입나이가 60세이며 납입이 완료되는 시점에 해지환급금 100%가 되는 상품이었으나, KB,시니어[약:속]종신보험은 가입나이를 최대 78세까지 확대하는 대신, ‘보험료 납입 기간 + 3년’ 시점에 해지환급금 100% 확정해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대한 니즈가 있으나, 나이의 제약으로 가입이 제한된 고객들을 위해 KB생명보험이 기획한 상품이며, 고령자들의 가입을 고려하여 완화된 인수조건으로 진단, 서류 보완없이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KB,시니어[약:속]종신보험 무배당 (해지환급금 과소지급형)의 가입 연령은 상품에 따라 58세부터 최대 78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짧게는 5년, 길게는 최대 10년까지 납부할 수 있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고령자도 가입 가능한 종신보험 상품으로 보험료 완납 후 3년 뒤 해지환급률이 100%가 되는 진화된 종신보험”이라며 “이 상품을 통해 종신보험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대고객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킥스비율 200%대 안정권…경상손익 개선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100%로 밑돌던 킥스비율이 200%대로 안정권으로 유지하고 있다. 순익도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제고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M라이프 1분기 경과조치 후 기준 K-ICS 비율(킥스 비율)은 203.68%로 작년 말(201.07%)과 동일하게 20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1분기 181.94% 대비 해서는 21.74%p 상승했다. 경과조치 전 킥스비율도 116.83%로 작년 말 102.93% 대비 13.95p, 100%를 하회하던 작년 1분기(90.50%) 대비 26.33%p 올라갔다.iM라이프 관계자는 "선택경과조치 기간경과에 따른 요구자본 경감효과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 권고수치(130%)를 크게 웃도는 안정적 자본건전성을 유지했다"라며 2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에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CSM을 제고했다. 포트폴리오 재편을 보험손익, 투자손익 등 경상 이익 제고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7일 iM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iM라이프 CSM은 84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9% 증가했다. 신계약 CSM 증가폭이 높아지고 금리가 오른 영향이다.iM라이프 관계자는 "신계약 CSM이 전년동기대비 36.5% 증가하며 큰 폭으로 올랐다"라며 "금리가 높은 점이 CSM 제고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저해지·중장기납 등 CSM 배수 높은 상품 판매iM라이프 CSM이 증가한건 신계약CSM 증가 영향이 가장 컸다. 신계약 CSM이 증가한 건 CSM 배수가 장기 저해지 3 AI 신사업 보험연수원 이사회 사실상 연기…보험업계 "사업 타당성 검증 부족"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 7일 AI 합작 투자 승인 안건을 논의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가 사실상 연기됐다. 하태경 원장은 이사회 일정과 관련해 변동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나, 이사회 반발 등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7일 진행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는 연기된 상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7일 열리기로 한 이사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공지받았다"라며 "현 상황에서 이사회에서 AI 합작 투자 안건이 통과되기 어려울 거 같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하태경 원장은 오후5시경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사회 연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연기 이유는 내부적으로 있으며, 현재 금융위와 논의가 이뤄지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