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 입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8 12:02

최저금리 3.44%

대구은행은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를 통해 DGB대구은행의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을 판매한다./사진 =대구은행

대구은행은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를 통해 DGB대구은행의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을 판매한다./사진 =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에서 대출상품을 판매한다.

대구은행은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를 통해 DGB대구은행의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은 스마트폰과 공인인증서만으로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대출 신청이 가능한 비대면 전용 대출로 간편한 프로세스와 편리함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대출 상품이다.

지난 2월 28일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에 대해 5000억 규모의 한시특판을 진행하고 있다. 담비를 통해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을 가입할 경우, 최저 연 3.44% 금리로 최대한도 5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담비를 통해 대출 받은 고객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상해를 입거나 사망하는 경우,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로 피해를 입었을 때 발생되는 채무 리스크를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는 ‘담비안심 케어서비스’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비대면 플랫폼을 이용한 다양한 제휴로 한계 없는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토스, 카카오페이, 핀다 등 다양한 업종의 디지털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특화된 비대면 전용 대출 라인업으로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이숭인 IMBANK본부장은 “담보대출이 필요한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담비와의 제휴를 통해 DGB대구은행의 담보대출을 전국 고객에게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송길화 전 광주교총 회장,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위촉 송길화 전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지난 23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송 전 회장은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 전 회장은 은퇴교육자단체 학교바로세우기광주시연합회 회장으로, 전국 16개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현재 광주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과 제2기 광주교육협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 김기홍號 JB금융, 수수료익 166% 늘며 비이자익 '반등'…NPL커버리지 회복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PF 수수료 증가와 JB우리캐피탈의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비이자이익을 9.3% 늘렸다. 이자이익도 10.6% 증가하면서 2분기와 상반기 순이익은 각각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다만 상반기 누적 비이자이익은 14.6% 감소해 2분기 반등이 반기 기준 회복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JB우리캐피탈의 상반기 순이익은 34.2% 늘며 비은행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그룹 전체 유가증권·리스·외환 관련 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대손비용률은 개선됐지만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상승했고 NPL커버리지비율은 91.7%로 낮아졌다. 위험조정수익성 중심의 자산 운용으로 보통주자본(CET1)비율 3 이환주號 국민은행, 하반기 수익성과 포용금융 두마리 토끼 잡을까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2분기 가계대출을 1조7000억원 넘게 늘리며 자산 성장세를 회복했지만 당기순이익과 자본수익성은 과제로 남게 됐다.주택담보대출이 가계대출 증가를 주도한 가운데 신용대출과 생활자금 등이 포함된 가계 일반자금도 1분기 감소세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가계대출 총량을 관리하면서도 중·저신용자와 취약차주의 금융 접근성을 유지해야 하는 이 행장의 포용금융 전략이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국민은행은 저원가성 핵심예금과 자산관리(WM) 수수료를 확대하며 순이자마진(NIM)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다만 충당금 적립 전 영업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이 하락하고 비용효율성도 악화한 만큼 하반기에는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