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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고메이494 '델리서리' 리뉴얼 통했다…매출·고객 ↑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7 08:33

직접 큐레이팅한 맛집·식품으로 차별화

명품관 고메이494 리뉴얼 전경./ 사진제공 =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 리뉴얼 전경./ 사진제공 =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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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대표이사 김은수) 고메이494 리뉴얼 이후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리뉴얼 컨셉인델리서리변화된 고객 트렌드에 적중했다는 평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델리서리콘텐츠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매출 호조를 보이고있다고 17 밝혔다.

고메이494 지난 2 리뉴얼 이후 현재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26% 신장하고, 방문고객수가 10% 늘어났다.

갤러리아는 온라인 등에서 쉽게 구매할 있는 부피가 저단가 공산식품은 과감히 줄이고 갤러리아가 직접 큐레이팅 그로서리 제품과 엄선된 유명 맛집 강화를 주요골자로 고메이494 리뉴얼해 선보였다.

델리서리는 델리(Deli) 그로서리(Grocery) 고메이494만의 방식으로 조화롭게 결합한 공간이다. 식재료를 판매하는 델리 파트와 가공식품과 레스토랑 간편식(RMR) 등을 선보이는 그로서리 파트로 나눠져 있다.

델리 파트는 고객들로부터 유명 식당의 메뉴를 맛보고, 해당 요리에 사용된 생면, 소스 등의 식재료를 자리에서바로 구매하여 집에서도 있게끔 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그로서리 파트는 품목 수를 82% 가량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저트 공산품레스토랑 간편식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새로운 구성의 효과로 해당 파트가 전년 대비 27% 신장했다.

무엇보다 유명 디저트 가게의 시그니쳐 메뉴들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홈카페 트렌드를 겨냥하여카페 만월회테일러커피안젤리나 프리미엄 디저트와 음료를 곳에 집결시킨 점이 주효했다.

밍글스리틀넥쵸이닷 유명 맛집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자리에서 만나볼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냉동식품은 전년 대비 222% 신장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이번에 새롭게 선보인델리서리콘텐츠가 차별화된 오프라인 고객 경험으로 고메이494 브랜드의 프리미엄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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