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증권, 5월 말까지 해외주식 계좌개설 및 매매 이벤트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8 10:25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 매매 시 1만원, 1000만원 이상 매매 시 2만원의 교보증권 금융투자상품권 제공

교보증권 사옥. / 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 사옥. / 사진제공=교보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교보증권(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이 해외주식 신규 계좌개설 및 매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5월 말까지로 해외주식 계좌개설 및 매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 매매 시 1만원, 1000만원 이상 매매 시 2만원의 교보증권 금융투자상품권으로 매매혜택을 지급한다.

또한 계좌로 일정금액 입금 후 매매 시 최소 1만원부터 최대 20만원의 거래 지원금도 지원한다.

교보증권은 해외주식 신규계좌 또는 지난 3개월간 담보대출 거래가 없거나 대출 잔고가 없는 고객에게 담보대출 연 4.5% 이자율을 적용한다. 여기에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성제 교보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최근 미국주식 투자 열기를 반영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거래고객을 위해 꼭 필요한 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를 기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교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에 접속해 전체 메뉴-이벤트 등록 코너에서 선택하면 된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대신·SK·한국투자, 경쟁률·스프레드 두각…대표주관 성과 비교 [7월 리뷰③] 대표주관 실적이 증권사의 공모 회사채 시장 내 양적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면, 평균 경쟁률과 민평금리 대비 발행 스프레드는 대표주관의 질적 성과를 가늠하는 척도다.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된 7월 공모 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대표주관 평균 경쟁률에서는 대신증권이, 평균 스프레드에서는 SK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가장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일부 대형 흥행 딜이 평균 지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대형 딜에 따라 엇갈린 평균 지표대표주관 평균 경쟁률은 대신증권이 6.33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미래에셋증권(5.83대 1), ▲NH투자증권(5.12대 1), ▲한국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KDX·NXT컨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신청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은 KDX와 NXT컨소시엄(가칭)이 본인가를 신청서를 제출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DX와 NXT컨소는 지난 10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본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본인가 심사 본격화이번 본인가 심사에서는 KDX와 NXT컨소가 예비인가 단계에서 제시한 사업계획이 실제로 이행됐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자본금 규모와 주주 구성, 인력 확보 현황, 전산 설비 등 물적 요건, 거래 시스템 구축 수준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KDX는 현재 인력은 현재 40명 안팎까지 확보했으며, 향후 이사진을 포함해 전체 인원을 49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XT컨소시엄도 현재 준비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며, 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