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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DIY 설계 위한 다이렉트 채널 신규 서비스 추가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5 11:11

장바구니 담기·마이플랜 비교하기·마이플랜 SNS 공유하기 등

MG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채널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 설계 화면에 신규 서비스를 탑재했다./사진 제공=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채널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 설계 화면에 신규 서비스를 탑재했다./사진 제공= MG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박윤식)의 다이렉트 채널이 셀프 보험 설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MG손해보험은 15일, 온라인 전용 상품인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의 설계 화면에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MG손보는 ▲장바구니 담기 ▲마이플랜 비교하기 ▲마이플랜 SNS 공유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참여 기반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의 기존 고객 경험을 참고하거나, 나의 플랜을 SNS로 공유해 가입 경험을 나눌 수도 있다.

우선 장바구니에 설계한 플랜을 저장해 두면 언제든지 다시 불러올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마이플랜 비교하기’ 기능으로 내 플랜과 다른 고객의 설계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카카오톡, 네이버 블로그, 밴드 등 SNS를 통해 친구에게 플랜을 공유할 수도 있다. 모든 서비스는 MG손보 다이렉트 웹 및 모바일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은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어 최근 맞춤형 보험으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으로 가입해 편리하고, 건강등급(1~4등급)에 따라 최대 10% 보험료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더욱 인기다.

MG손보 관계자는 “셀프 보험 설계는 스스로 알아보고 가입하는 만큼 많은 고민이 뒤따른다”며 “이에 착안해 설계 과정에서 최상의 정보를 얻고, 보험가입 경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MG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보험료 산출 및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의 보험료 계산 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해피콘 1만원권을 증정하고, 가입 후기 작성 시 참여자 모두에게 동일한 상품을 제공한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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