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웰컴저축은행, ‘2021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 금융부문 마케팅 대상 수상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10:04

앱 마케팅 및 고객 관리 자동화 호평

왼쪽부터 김대영 웰컴저축은행 차장,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이사, 유인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총장.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왼쪽부터 김대영 웰컴저축은행 차장,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이사, 유인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총장.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이 국내 모바일앱 시상식인 ‘2021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에서 금융부문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금융부문 마케팅 특별 대상에 이어 올해 마케팅 대상을 수상하며 앱 마케팅 분야에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고객지향적이고 체계화된 앱 마케팅과 자동화된 고객 관계 관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자사의 생활금융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제공했다는 평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마케팅이 적재적소 고객에게 잘 전달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며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며, 인터넷 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웰컴복지재단, 콘셉트 직접 설계한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이 마포구 도화동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개소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복지시설을 전문적으로 수탁하는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공공형 실내놀이공간까지 운영 대상에 포함했다.6일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웰컴복지재단은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정식 개소했다.올해 5월 문을 연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위탁운영 중인 시설은 아이돌봄센터와 어린이집, 노인종합복지관 등 18곳 안팎이다.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자체가 위탁 운영하는 복지시설을 전문적으로 수 2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 매각에 순익 급증…하반기 목표 수익원 다각화[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가 투자 한도 준수를 위한 유가증권 매각으로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OK저축은행은 하반기 IB금융·기업여신 중심의 수익원 다각화와 내부통제 강화에 무게를 둘 방침이다.6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와 반기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OK저축은행의 반기순이익은 2291억원으로 전년 동기(331억원) 대비 592.81%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2553억원으로 같은 기간(180억원) 대비 1320.74% 늘었다.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이익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서 나온 것"이라며 "보유하고 있던 주식 등을 규제 준수를 위해 사고 판 결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주식 매각에 순익 급증…수신 이탈에 이 3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로 이자이익 제고…리테일 대출 성장 관리 기조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기업금융 확대로 이자이익을 제고시켰다. 올해는 기업 금융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대하고 정부 기조에 따라 리테일 대출은 숨고르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6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 이자이익은 15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다. 기업금융부문 평잔 확대와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 등 기업금융 부문이 늘어난 영향이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기업대출부문의 평잔 증가와 수익률 개선에 따라 이자부문 이익이 증가했다"라며 "기타부문이익 또한 운용자산의 평잔 증가에 따른 운용이익,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증가했다"라고 말했다.기업금융자산 전년 동기 대비 5290억원 증가·자동차금융도 안정BNK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