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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경북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21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9 09:07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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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정항기)은 경북 김천시 부곡동 일원에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8층 8개동 총 703세대 규모로 예정되었으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4㎡ 145세대, 84㎡A 310세대, 84㎡B 152세대, 99㎡ 96세대 등 중소형 타입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215만원대며, 중도금은 60%까지 이자후불제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12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8일(화)이며, 지정계약일은 2022년 1월 10일(월)부터 1월 14일(금)까지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1054-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기구축된 생활 인프라에 향후 지속적으로 개선될 교통호재를 갖춘 뛰어난 입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지역 내 실수요청의 관심이 높다”며, “김천에서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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