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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대표, 전무로 승진

정은경 기자

ek7869@

기사입력 : 2021-11-25 18:22

정원석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대표(전무). 사진=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25일 2022년 임원인사(2022년 1월 1일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만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

대표이사 CEO인 정 상무는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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