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태영건설, 대규모 복합단지 광명 ‘유플래닛’ 29일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9 10:21

유플래닛 중앙광장 / 사진제공=태영건설

유플래닛 중앙광장 / 사진제공=태영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엠시에타개발과 태영건설이 광명역세권 일대에 선보이는 ‘유플래닛(U Planet)’이 29일 오픈 소식을 알렸다.

지난 8월 13일 준공 소식을 알린 광명 유플래닛은 사무실, 호텔, 판매시설 및 미디어 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대규모 복합 단지다. 내부시설은 콘텐츠 스튜디오 'Ivex Studio', 숙박시설 'Take Hotel', 업무시설 'U Planet Tower'와 'T Tower', 대규모 판매시설 '어반브릭스', 'AK PLAZA 광명점'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Ivex 스튜디오, Take 호텔, AK PLAZA 광명점이 오픈에 맞춰 개관한다.

유플래닛 오픈을 맞아 AK PLAZA 광명점에서는 ’미니언즈 포토존‘을 운영하고 AK 멤버스 신규 가입 프로모션 및 다양한 입점 업체들의 혜택도 준비하고 있으며, Take 호텔에서는 할로윈 이벤트 ’테이크 게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11월부터는 다양한 분야들의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설치된 미술 작품들을 돌아보는 도슨트 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광명역세권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유플래닛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미디어&아트 밸리로 성공적으로 오픈하게 되었다“라며 ”향후 미디어와 아트의 일상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골목길,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운영하여 광명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 복합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 적용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내 세입자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가 확대된다. 갭투자 차단 기조는 유지하되, 무주택 실수요자의 거래 부담은 일부 완화하는 조치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9일 공포·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지난 12일 정부가 발표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 시행 이후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실거주 의무를 유예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매도·매수인은 이달 29일부터 관할 지방 2 ‘프리미엄 식빵’ 델리팜, 새 주인 찾는다…700억대 중반 거론 프리미엄 식빵 및 샌드위치 제품을 생산하는 델리팜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가는 700억대 중반으로 거론된다. 최근 식품업계에서 자동화 생산시설과 수도권 물류 거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델리팜의 이천 생산기지가 매력적인 매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델리팜은 최근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 국내외 주요 제빵 및 식품 대기업을 중심으로 원매자 접촉에 나섰다. 이번 거래는 최근 완공한 경기도 이천 소재의 델리팜 공장 및 부지를 포함한 자산 매각으로 알려졌다.시장에서는 예상 매각가를 700억 원대 중반 수준으로 보고 있다.델리팜은 ‘무첨가’,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한 3 “와우 아니어도 공짜”…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가 불러올 부작용 쿠팡이츠가 일반회원에게로 무료배달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고물가로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의 배달비 부담을 낮추고 외식업계 활성화를 돕기 위한 취지라고 하지만, 외식업계는 물론 배달플랫폼 노조와 소비자단체 그리고 정치권까지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분위기다. 무료배달 경쟁이 결국 입점업체 수수료 부담과 음식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결국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실제 쿠팡이츠가 그간 무료배달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온 만큼, 이번 일반회원 대상 무료배달 확대 역시 ‘공짜 마케팅’을 통한 점유율 경쟁의 연장선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당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