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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쓱데이’, 오는 25~29일 온라인 사전행사 본격 돌입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0 16:09

쓱데이 사전 행사 이미지. / 사진제공 = 신세계그룹

쓱데이 사전 행사 이미지. / 사진제공 =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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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대한민국 쓱데이’ 세번째 행사가 25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올해 쓱데이 사전행사는 온라인 채널 위주로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SSG닷컴을 필두로 에스아이빌리지(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TV쇼핑, 굳닷컴(신세계 까사) 그리고 올해 합류한 W컨셉이 오는 25일부터 행사에 뛰어들며,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본행사 기간까지 온라인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계 vs 신세계’ 혜택 경쟁… 쓱닷컴, 연중 최저가 수준 할인과 단독 기획 상품 선봬

SSG닷컴은 핵심 카테고리인 ‘온라인 장보기’를 앞세우는 한편, 모든 상품 카테고리에서 연중 최저가 수준의 가격 할인과 단독 기획 상품을 법인 출범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먼저, ‘인기 그로서리 상품 TOP 100’ 행사를 열고 신선, 가공식품 및 일상용품 카테고리에서 베스트 품목 100종을 선정해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샤인머스켓(국내산, 1.6kg)과 토마호크 스테이크(미국산, 500g)를 한정수량 반값에 준비했으며, 브랜드 한돈 역시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가전, 패션, 뷰티, 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카테고리에서는 프리미엄 상품과 화제성이 높은 ‘이슈 상품’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

가전에서는 대형 브랜드와 공동 행사 기획을 통해 ‘삼성전자 비스포크 가전’, ‘LG전자 OLED TV’ 등 인기 제품을 쓱데이 단독 특가에 선보이며, ‘아이폰 13’ 등 애플의 신제품 물량을 최대 수준으로 확보해 판매에 돌입한다.

패션에서는 프라다, 생로랑 등 인기 잡화와 몽클레르, 무스너클 등 유명 브랜드 아우터 제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68% 저렴한 핫딜 가격에 준비했다. 뷰티에서는 ‘디올 홀리데이 에디션’, ‘설화수 탄탄세트’ 등 단독 기획 상품을 다수 준비했다.

킬러 카테고리인 여행에서는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 기조를 고려해 ‘야놀자’, ‘여기어때’, ‘익스피디아’와 제휴를 통해 숙박 상품을 최대 15% 할인하는 동시에, 오는 11월부터 출발 가능한 미주, 유럽, 동남아, 일본, 사이판 등 주요 노선 국제선 항공권도 특가에 선보인다.

◇“국민용돈 10억부터 10% 청구할인 까지”, 숫자 ‘10’ 관련 혜택 모은 ‘트리플 텐’

이번 행사에는 ‘트리플 텐(10)’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숫자 ‘10’과 관련한 세 가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트리플 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첫 번째 혜택으로 지난 2019년 첫번째 쓱데이 당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국민용돈 1만원’을 다시 선보인다. SSG닷컴을 통해 처음 구매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선착순 10만 명에게 매일 오전 9시부터 지급한다. 이는 쇼핑지원금 형태로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혜택인 장바구니 쿠폰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만 명에게 발급한다. 해당 쿠폰으로 SSG페이 결제 시 최대 1만5000원까지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카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10%까지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준비했다. 일자 별로 적용 카드가 다르며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된다.

◇첫 돌 맞은 ‘쓱라이브(SSG.LIVE)’ 특집 방송 편성, 25~30일 총 18회 ‘라방’ 진행

쓱라이브는 오는 25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쓱데이 오픈 이벤트’ 직후, 특별 방송 ‘쓱데이 스페셜 라이브’를 현장에서 진행한다.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2회 연속으로 진행되는 이 날 방송에서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숙박권, SSG랜더스 창단 기념 순금 메달, 스타벅스e상품권 등 신세계그룹 관계사들이 엄선한 상품 12종을 릴레이 방식으로 판매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지난 2년 간 쓱데이 행사를 경험하며 한층 높아진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전체 행사 물량 중 온라인 비중을 50%까지 확대한 만큼 초대형 할인 혜택과 압도적인 상품 라인업으로 고객을 열광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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