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골프존·에이프로·삼성에스디에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6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골프존·에이프로·삼성에스디에스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골프존

-사상 최대 라운드 매출로 가맹점주도 좋고, 골프존도 좋은 ‘윈윈’ 상황.

-골프의 대중화 시대로 연습과 실전 모두 스크린에서 해결 중.

-가맹점들의 영업 호조와 신규 및 전환 가맹 증가에 따른 골프존 시스템 판매 증가의 선순환 구조로 호실적 기록.

-내년에는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 사업부의 턴어라운드와 해외사업 성장 기대.

◇ 에이프로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장비 업체, 주력 장비는 고온고압 충방전기와 일반 충방전기.

-국내 대부분 장비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인식 지연으로 부진.

-올해 매출액 전년 대비 32.7% 증가한 650억원, 영업이익은 136.4% 오른 26억원 예상.

-LGES(LG에너지솔루션)가 핵심 고객사이며, LGES의 미국 투자 확대에 따라 실적 성장이 예상됨.

-LGES 오하이오 공장을 시작으로 미국에서 중국·국내 경쟁사 대비 높은 점유율 확보가 관건.

◇ 삼성에스디에스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7.4% 증가한 3조1880억원, 영업이익 6.1% 오른 2333억원 예상.

-고객사의 IT 투자 재개, 물류운임 강세 등의 요인이 지속되며 2분기에 이은 호실적 예상.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16.8%, 14.2% 증가 예상,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상속세 납부 목적의 지분매도에도 삼성전자,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등 기존 최대주주 지분에는 변함없고,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에이피알, ‘팩토리’ 흡수합병…PBR 31배 ‘무게’ 정면 돌파 에이피알이 완전 자회사인 에이피알팩토리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상장 전 높은 밸류를 받기 위한 몸집 키우기와는 다르다. 비용 절감 등 자본배분 효율성을 극대화해 잉여현금흐름(FCF)를 재차 늘리고 고평가 부담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결단으로 풀이된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분율 100% 자회사 에이피알팩토리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에이피알팩토리는 이미 연결 종속회사로 에이피알에 반영돼 있어 연결재무제표 기준 수치적 변동은 없다.에이피알팩토리는 뷰티 디바이스(메디큐브 AGE-R 등) 생산을 전문적으로 담당한다. 에이피알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연구개발(R&D), 제조, 유통 밸류체인을 한 곳에 2 한양증권, 우량채권 4종 특판…“최고 연 4.8% 수익률” 리테일을 강화하고 있는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리테일 채권 특판에 나선다.한양증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된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시장금리보다 연 0.4~1.2%p ↑이번 특판은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연 0.4~1.2%P(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해 고객이 투자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다. 다만 채권별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 3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개시…증권사 '머니 무브' 공략 개인투자용 국채가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해지면서 연금 운용에서 선택지가 넓어지게 됐다.판매처인 증권사와 은행의 가입자 유치전이 심화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경우 '머니 무브'를 통해 은행 자금의 이전도 공략한다. 금융사들은 당장 판매 수익보다 퇴직연금 장기고객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채권개미' 유치전…위험자산 투자한도 제한 없어9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일반 국민들이 퇴직연금 계좌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을 위해서는 증권사 5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은행 3곳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