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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성비 5G 폰 ‘갤럭시 와이드5’ 출시…44만9000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0 09:14

사진=SK텔레콤

사진=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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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텔레콤이 40만원대 가성비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10일 단독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와이드5를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부터 플래그십인 Z시리즈까지 5G 스마트폰의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힐 계획이다.

갤럭시 와이드5는 △6.6인치 FHD+화면 △6400만 화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 기능 △삼성페이·지문인식 기능 등 고객의 편의성을 갖췄다. 출고가는 44만9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8만7000(0틴 5G, 월 4만5000원)~17만원(5GX플래티넘, 월 12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오는 30일까지 갤럭시 와이드5를 개통하는 고객에게 ‘원스토어북스’에서 유료 콘텐츠 구매에 활용 가능한 포인트 300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2022년 3월 5일까지 와이드5를 개통하고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 디바이스 그룹장은 “실속 있는 5G 스마트폰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단말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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