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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1.467%·10년물 1.975%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07 16:39 최종수정 : 2021-09-08 07:04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7일 국고채 금리가 5년물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최종호가수익률에 따르면,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6bp(1bp=0.01%p) 오른 연 1.459%에 마감했다.

국고채 2년물 금리는 1.280%로 전 거래일보다 0.6bp 올랐다. 반면 5년물 금리는 1.716%로 0.3bp 하락했다.

국고채 10년물 금리와 20년물 금리는 각각 1.975%, 2.018%를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0.5bp, 0.4bp씩 오른 수치다.

국고채 30년물 금리는 1.987%로 전 거래일보다 0.9bp 올랐고, 50년물 금리는 1.997%로 0.8bp 상승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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