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농축 인삼에센스를 담았다…아모레퍼시픽 설화수, 'New 자음생크림'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7 15:04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New 자음생크림'을 출시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New 자음생크림'을 출시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New 자음생크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음생크림은 지난 2000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설화수 스테디셀러 제품 중 하나로 6년 연속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 1위다.

이번에 출시한 2021년 'New 자음생크림'은 인삼 성분을 베이스로 탄탄한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상품은 '소프트'와 '클래식' 2종으로 출시, 소비자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소프트'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 특징이며 인삼 꽃 향을 담고 있다. '클래식'은 풍부하고 영양감 넘치는 제형으로 은은한 인삼 향이 특징이다.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는 인삼 1000g에서 1g만 얻을 수 있는 희귀 사포닌을 추출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로 6000배 농축한 진세노믹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진세노믹스는 노화를 완화하고 피부를 활력 있게 되살려 피부 스스로 강인해지는 힘을 선사한다. 'New 자음생크림' 역시 진세노믹스 성분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지난 2020년 8월, 아모레퍼시픽은 진세노믹스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 인삼 연구 성과를 성공적으로 알리며 전문가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아모레퍼시픽은 인삼의 가치와 효능을 발표하며 설화수만의 진세노믹스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공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6일 'New 자음생크림' 디지털 사전 출시를 시작으로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플래그십 스토어, 카운셀러 등을 통해 선보인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15곳 청약…평택·창원 등 경기·지방 공급 이어져 다음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경기와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등을 포함해 전국 15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모델하우스 개관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 일정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4881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 404가구를 비롯해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321가구 등이 공급된다.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7 2 5월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서 신규 공급 이어져 5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역세권·신도시·공공택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교통망 확충 계획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 공급도 잇따르고 있다.◇ 현대·대우건설 등 경남권 신규 공급 잇따라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 규모다.전 3 다들 선거 피하는데…‘근자감’ 대우·DL이앤씨, 서울 ‘노른자’ 분양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공급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선거 국면에도 서울 핵심 재개발 사업지 공급에 나서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분양 3만7000여 가구 공급 예정…1군 건설사 물량 40% 넘어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전국 민간분양 물량은 총 3만7766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만5752가구와 비교하면 약 46.6% 증가한 규모다.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컨소시엄 포함 16개 단지, 총 1만5984가구로 전체의 약 42.3%를 차지했다. 지난달 1군 건설사 물량 1만3137가구와 비교하면 약 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