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토스페이먼츠, 공채 지원자 위한 현업과의 Q&A 세션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6 11:33

내달 1일까지 엔지니어링·데이터 등 21개 부문 경력직 채용

사진=토스페이먼츠

사진=토스페이먼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토스의 결제 사업 전문 계열사 토스페이먼츠가 오는 28일 진행 중인 공개 채용 지원자를 위한 ‘현업과의 비대면 Q&A 세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스페이먼츠 공개 채용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민표 토스페이먼츠 대표를 비롯해 현직자 7명이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받은 사전 질문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현황과 비전, 업무 문화, 공채 지원 팁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Q&A 세션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가량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과 사전 질문 접수는 오는 27일 자정 전까지 토스페이먼츠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공개 채용 서류 지원을 완료한 지원자에게는 별도 이메일을 통해 행사 정보가 제공된다.

토스페이먼츠는 엔지니어링·데이터·인프라·디자인·보안 등 총 21개 포지션에서 경력직 인재를 대거 채용하고 있으며, 서류 마감은 다음달 1일까지다. 학력과 전공이 무관하며, PG(Payment Gateway)나 간편결제 부문 경력 없이도 지원할 수 있다.

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빠르게 성장 중인 전자지급결제 시장의 트렌드와 토스페이먼츠의 역할과 미래, 채용 정보에 이르기까지 지원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기홍號 JB금융, AX ‘외국인금융ʼ까지 확대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은 전 그룹차원의 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과 AX 실행을 올해의 경영목표 중 하나로 삼았다.김기홍 회장은 올해 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AX가 전 그룹 임직원들사이에 뿌리내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독려가 필요하다”는 당부를 전했다.JB금융의 AX 전략은 단순한 내부 업무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그룹이 신성장 영역으로 꼽은 외국인 금융시장 공략과도 맞물려 있다. JB금융은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에도 생체인증과 임시 식별번호를 활용해 비대면 계좌 개설을 지원하는 시범사업 모델을 공개하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종춘 부사장 필두 AI 기반 확충지난해 말 조직개편에서 JB금융그 2 빈대인號 BNK금융, 바른GPT·AI OCR 도입…AX 가속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BNK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축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과 '지역 기반 금융 경쟁력 강화'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 구조 개편부터 현장 업무 적용까지 전방위적 전환을 시도하며 지방금융 특유의 한계를 돌파하려는 시도다.특히 지주 차원의 컨트롤타워 구축과 은행 현장의 구체적 성과가 맞물리면서 그룹 차원의 AX 실행력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지주 컨트롤타워로 AI 전략 통일BNK금융은 AI 전략을 단순한 디지털 프로젝트가 아닌 그룹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하고 조직부터 손봤다. 올해 4월 기존 그룹AI·미래가치부문을 '그룹AI전략부문'으로 개편하고, 외부 전문가인 이 3 황병우號 iM금융, AX추진부 신설ㆍ인재 채용 ‘혁신ʼ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 AI 대전환 등 빠르고 거친 경영환경의 변화는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실현되고 있는 현상입니다""금융상품의 기획·판매자가 아니라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금융 엔지니어'가 되어야 하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합니다"황병우 회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 전한 당부다. iM금융은 황 회장의 적극적이면서도 면밀한 지휘 아래 핵심 자회사 iM뱅크를 중심으로 AX·DX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X추진부를 신설, AI 전문 인력을 채용하며 본격적인 AI 혁신에 돌입했다.AX추진부 신설·전문경력직 채용iM금융의 AX는 대부분의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iM뱅크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황병우 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