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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저축은행-사회공헌]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 그룹 공동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주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6 00:00

▲ 하나저축은행이 지난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체육시설 및 코로나 방역키트틀 지원했다. 사진 = 하나저축은행

▲ 하나저축은행이 지난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체육시설 및 코로나 방역키트틀 지원했다. 사진 = 하나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하나저축은행은 하나금융그룹에서 계열사와 함께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회복하고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며, 국가적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저축은행은 지난 2월 하나금융그룹 공동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나금융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와 원활한 혈액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각 사옥에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고, 적극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해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 옷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을 실시했다. ‘해봄옷장’은 ‘새 봄을 맞이하여 헌 옷을 기부 해봄’이라는 뜻의 의류 나눔 캠페인으로, 모든 의류를 기부받아 선별 과정을 거쳐 국내 취약계층과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난민들을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자원 순환을 위한 헌 옷 기부 캠페인 외에도 쓰레기를 줍는 줍깅챌린지와 사회적 기업을 돕는 착한소비 챌린지, 제로웨이스트 생활을 위한 하나그린스텝5 캠페인, 하나용기내 챌린지 등 ESG 경영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지난 5월 ESG경영 실천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걸음 기부 캠페인 ‘하나 그린 워킹 챌린지’를 실시했다. 생활 속 걷기를 통해 개인 건강 증진을 도모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 배출을 절감하여 환경보호 차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에는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배출을 줄이는 ‘하나 용기내 챌린지-善블러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전 직원에게 텀블러를 지급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저축은행은 지난달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체육시설을 지원하고, 코로나 방역키트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원큐이지론’을 출시했다. ‘원큐이지론’은 비대면 자동심사대출로 하나원큐저축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시간 내 신청 시 10분 이내로 대출 실행까지 가능하다.

가입대상은 만 23세 이상의 개인으로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00만원 한도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하나저축은행은 1:1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금융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검진이 인체의 모든 부분을 정밀하게 진단하듯 재무상담으로 개인과 가정의 재무와 채무상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진단해 맞춤형 재무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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