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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GWM, 가나아트와 초고액자산가 마케팅 MOU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30 10:15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오른쪽)과 이정용 가나아트갤러리 대표이사가 지난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오른쪽)과 이정용 가나아트갤러리 대표이사가 지난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한남동 가나아트 뷰잉룸에서 현대미술 갤러리 가나아트와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한국투자증권 GWM은 자산 30억원 이상의 초고액 자산가들의 법인 설립 및 자문, 글로벌 자산관리, 상속·증여 및 세금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다.

가나아트는 국내 대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로 1983년부터 대중에게 국내외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GWM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나아트와 공동 콘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콘퍼런스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술품 투자 및 글로벌자산관리·세무·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양사의 VIP 고객에게 관련 미술품 투자와 종합자산관리 맞춤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헬스케어·명품 등 다양한 외부 제휴 네트워크를 통한 초고액자산가 대상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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