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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고객중심 '미타임' 체크카드 출시…월 최대 2만원 할인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5 17:11

신규발급자에 한해 캐시백 2배 지급 '더블혜택'

'미타임(Metime) 체크카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미타임(Metime) 체크카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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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MG새마을금고가 오는 28일부터 쇼핑과 뷰티, 커피 결제 관련 할인캐시백과 해외이용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타임(Metime)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미타임 체크카드는 쇼핑 2000원 할인과 뷰티 1000원 할인, 커피 500원 할인, 해외이용수수료 전액 면제 등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 10만원 이상일 시, 월 최대 2만원 할인캐시백과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해외가맹점 수수료와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등 해외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신규발급자에 한해 2개월 동안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할인 캐시백을 더블로 지급하는 '더블혜택 서비스'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미타임 체크카드를 국내가맹점에서 누적결제금액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1500장을 지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지친 고객들이 ‘나를 위한 힐링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미타임(Metime)’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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