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거래소, 대구·경북 경제단체와 코넥스 상장 활성화 MOU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2 20:29

(왼쪽부터) 이승우 대구경북 글로벌CEO클럽 회장, 이재표 메인비즈 대구경북연합회 회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회장, 김환식 코넥스협회 회장,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천기화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서상인 대경ICT산업협회 회장, 김광영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부회장이 MOU 체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왼쪽부터) 이승우 대구경북 글로벌CEO클럽 회장, 이재표 메인비즈 대구경북연합회 회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회장, 김환식 코넥스협회 회장,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천기화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서상인 대경ICT산업협회 회장, 김광영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부회장이 MOU 체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코넥스협회 및 대구·경북 지역 6개 경제단체와 코넥스 상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개 경제단체는 대경 ICT산업협회, 대구경북 글로벌 CEO클럽, 메인비즈 대구경북연합회,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등이다.

이번 MOU를 통해 거래소는 상장 희망기업 대상 상장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코넥스협회는 소속 기업 투자유치 활동 및 투자설명회(IR) 등을 지원한다. 6개 경제단체는 상장설명회 안내 및 상장 희망 수요조사 등을 실시한다.

거래소는 이번 MOU를 계기로 향후 많은 지역 소재 우수기업들이 코넥스 상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코넥스협회 등과 업무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홍순욱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대구·경북 우수기업들이 코넥스 상장을 디딤돌로 우량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황성엽 금투협회장 "기관 투자자 비중 커져야…ISA '4층 연금' 역할 가능" “시장 구조가 보완되려면 '실탄' 많은 기관투자자 비중이 더 커져야 합니다. 연금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도 정착될 필요가 있습니다.”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기자실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개인 투자자 중심 과열된 증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황 회장은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중요성, 교육세 부담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변동성 우려황 회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도, 증권사 입장에서는 시장 수요가 있는 만큼 상품 공급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그는 “단일종목 레버리 2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국내주식 리밸런싱 등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기금형 퇴직연금 '메기' 의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3일 최근 국내주식 비중 조정과 내달 리밸런싱 재개 일정 등 관련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 기조를 강조했다. 또 5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관련, 향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시 운용 참여 의지를 밝히며, 민간 금융기관 간 경쟁을 촉진하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시사했다. "국민연금 기금 소진시기 늦추는 게 중요"김성주 이사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하반기 추진방향에 관해 설명했다.이날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수익률 제고와 기금 규모 확대를 통해 기금 소진 시기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국민 3 주식 결제주기 'T+1' 단축 추진…"10월 로드맵 목표" 주식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이 추진된다.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오는 10월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열고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개선과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금융투자업계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T+2→T+1…결제 주기 단계적 단축이날 회의에서는 결제주기 단축이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의 핵심 과제로 거론됐다. 현재 T+2일인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말 구축을 목표로 하는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