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연수원, JA Korea와 청소년 경제 교육 업무협약 체결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2 09:47

민병두 보험연수원장(오른쪽)과 오종남 JA Korea 회장이 청소년 경제 교육 발전을 위한 'JA Korea와 보험연수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보험연수원

민병두 보험연수원장(오른쪽)과 오종남 JA Korea 회장이 청소년 경제 교육 발전을 위한 'JA Korea와 보험연수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보험연수원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보험연수원은 청소년 경제 교육 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21일 JA Korea와 교육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JA(Junior Achievement)는 1919년에 설립돼 120여개 국가에서 청소년 경제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국제 비영리단체고, JA Korea는 JA Worldwide 한국지부다.

보험연수원은 지난 1월 민병두 원장 취임 이후, 오랜 기간동안의 산업연수기관 역할 수행을 통해 축적된 연수 핵심역량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교육사업의 품질 향상 및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해당 분야에서 차별화된실적과 노하우를 보유한 JA Korea를 협업 파트너로 선정했다.

보험연수원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양 기관간 강점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청소년 금융·경제 교육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연수원은 금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9월 개강을 목표로 준비 중인 '장보고 경제 스쿨'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한편, 앞으로 상호 협력 하에 다양한 청소년 경제 교육 관련 업무를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