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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저축은행, 디지털 금융플랫폼 ‘smart-i’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18 09:05

모바일 특화영업 진행…중소·중견기업과 협약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와 한재만 한덕엔지니어링 대표(왼쪽)가 협약식 후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스마트저축은행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와 한재만 한덕엔지니어링 대표(왼쪽)가 협약식 후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스마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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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스마트저축은행이 지난 17일 디지털 금융플랫폼 ‘smart-i’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류제출과 대출약정 등 대면위주의 금융서비스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보다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스마트저축은행은 ‘smart-i’ 오픈과 함께 연 3.5%의 금리를 제공하는 ‘smart-I 정기적금’을 출시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smart-I 정기적금’은 스마트저축은행과 첫 거래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으며 제휴하는 업체의 임직원에 대해서는 최고 연 4.0% 금리를 적용한다. 12개월 만기상품으로 월 납입금은 최대10만원까지다.

스마트저축은행은 ‘smart-i’를 통해 모집영업, 직접영업 등의 기존 영업방식에서 모바일을 통한 특화영업도 진행한다. 중견·중소기업의 근로자들이 누구나 ‘smart-i’를 통해 금융 거래를 보다 유기적이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저축은행은 중견기업인 한덕엔지니어링과 델리에프에스, 베스트원골드등 10여 개 업체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으로 협회와 단체, 유관기관, 기업 등 업무협약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스마트저축은행은 서민금융을 기반으로 한 금융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업계와 협업을 통한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디지털 금융플랫폼 smart-i가 한단계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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