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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우건설·LG유플러스·세경하이테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15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우건설·LG유플러스·세경하이테크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대우건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하락한 1조9390억원, 영업이익은 89.7% 오른 2294억원 기록.

-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GPM) 19.6%로 높은 이익률 기록, 일회성 영향 있으나 연간 최소 15%가량 기대돼 긍정적.

-1분기 분양 3946세대 달성해 연초 목표 물량 대비 소폭 낮으나, 연간 가이던스 3만5000세대 달성 예상. 안정적인 주택 매출에 하반기부터는 플랜트 부문도 전년보다 개선 기대.

-지난해를 저점으로 향후 꾸준한 탑라인 성장이 기대되며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도 동사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것.

◇ LG 유플러스

-올해 1분기 영업수익 전년 대비 4.0% 오른 3조4168억원, 영업이익 25.4% 상승한 2756억원 기록. 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대.

-5G 및 IPTV 가입자 성장으로 서비스 수익 및 IPTV 매출 전년 대비 각각 5.4%, 7.0% 증가.

-신사업 부문이 성장한 기업인프라도 9.0% 매출 증가.

-작년부터 시작된 실적 개선세 올해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었던 화웨이 장비 의존도 하락 전망.

◇ 세경하이테크

- 모바일 기능성 필름 전문 업체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해 지난해 실적 부진.

-작년 3분기 고객사 폴더블폰 2종 출시로 폴더블폰용 보호필름 매출 하반기부터 본격화.

- 올해 예상 매출액 전년 대비 35% 상승한 3000억원, 영업이익 900% 오른 200억원 전망.

-최근 업계에서 스마트폰의 후면 디자인 경쟁력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동사의 기술력 함께 부각.

-실크인쇄 공법과 달리 1㎛ 이하의 초박막 인쇄 가능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가전제품 시장으로 영역 확대 가능.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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