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카드, KB페이 신규 광고 공개…박서준·윤여정·김연아 등 어벤저스급 모델 총 출동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4 09:10

‘다 모았다’ 컨셉 아래 KB페이의 오픈형 플랫폼 강조
디지털 6편으로 구성…실제 대화 형식으로 서비스 소개

KB국민카드가 KB페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KB페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B국민카드가 오픈형 종합금융 플랫폼 ‘KB페이(KB Pay)’를 소개하는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신규 광고에는 KB국민카드의 메인 모델 배우 박서준을 비롯해 윤여정, 이승기, 김연아 등 10명의 어벤저스급 광고 모델이 총 출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는 ‘다 모았다’라는 콘셉트로, 출연 모델들이 KB페이의 기능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특히 KB페이가 지불결제에서부터 다양한 금융·생활 서비스가 집약된 종합금융 플랫폼이라는 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광고에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KB국민카드의 메인 모델로 맹활약 중인 배우 박서준을 비롯해 김연아·이승기·차승원·오정세·김창완·문소리·김혜윤 등 KB국민카드와 KB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KB국민카드와 KB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인연과 애정 등을 바탕으로 다들 흔쾌히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또한 KB국민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사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배우 유해진과 인터넷은행의 광고 모델 경험이 있는 제93회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 수상자 윤여정 씨도 함께 출연했다.

배경음악(BGM)도 비틀즈의 명곡 ‘컴투게더(Come Together)’를 사용해 청각으로도 ‘다 모았다’라는 광고 콘셉트를 표현하며 KB페이의 다양한 기능과 오픈형 플랫폼을 강조했다.

지난달 23일 KB국민카드 공식 유투브 계정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티저편’은 10명의 광고 모델이 모바일 단체 채팅방에서 나누는 대화를 보여주며 조만간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을 예고해 후속 광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5월 초 공개된 ‘본편’은 10명의 모델들이 KB페이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씩 이야기한다. 이어 6편으로 구성된 ‘디지털편’에서는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KB페이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광고 촬영장에서 모델들이 실제 나눌 법한 대화로 재치 있게 소개한다.

또 5월 말에는 촬영장 뒷이야기와 명품 배우들의 애드립 등을 보는 재미가 있는 ‘메이킹 필름’도 KB국민카드 공식 유투브 계정을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카드사 최초의 간편 결제 플랫폼이라는 상징성과 다양한 결제 방법을 다 모은 플랫폼이라는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고자 과거 광고 캠페인에서 시도한 적 없는 규모와 화제성을 가진 역대급 스타 10명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KB국민카드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쉽고 유쾌한 메시지로 소개하고 광고를 매개로 고객들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